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 ‘현장 마실’ 본격 시동

홍인기 기자
수정 2018-10-12 10:35
입력 2018-10-12 10:02
오는 15일 상봉초등학교에서 첫 마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중랑마실’은 구민 불편 사항이 있는 곳이나 주민갈등이 심각한 곳에 구청장과 관련 부서 간부 및 담당자들이 직접 찾아가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의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다. 즉시 처리가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정확한 피드백을 통해 구민들의 속을 뻥 뚫어 줄 계획이다.
류 구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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