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허리케인 ‘마이클’에 부서진 맥도날드 간판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0-11 16:44 입력 2018-10-11 16:44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파나마 시티 해변에 위치한 맥도날드 간판이 허리케인 ‘마이클’에 의해 부서졌다.로이터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파나마 시티 해변에 위치한 맥도날드 간판이 허리케인 ‘마이클’에 의해 부서졌다.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2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3 돈 내면 ‘하녀 복장’ 직원이 무대서 춤췄다…메이드카페 변종 영업 적발 4 제주서 귀가 중이던 여중생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7년’ 구형 5 김건희 “남편이 대통령 돼 모두 잃어”…변호인 “피눈물 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