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낮에도 쌀쌀한 바람 수정 2018-10-10 23:30 입력 2018-10-10 22:22 낮에도 쌀쌀한 바람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14도에 그친 10일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14도에 그친 10일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10-1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혼’ 김종국, 연하 아내의 ‘이것’ 자랑… 송은이·양세찬도 ‘깜놀’ 39세 김옥빈, 깜짝 임신 근황… 결혼 10개월만 “말띠 아이” ‘200만→10만’ 조회수 추락… 정치색 논란 이수지, 복귀전 성적표 ‘냉소’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많이 본 뉴스 1 “잡동사니 속에 1억이?”…9만원에 산 골동품, 알고 보니 ‘전설의 멸종 동물’ 2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초크’에 20대 신체 마비…정찬성 “계약 해지” 3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운영자 40대 남성 서울서 검거 4 내가 먹은 참치회도 설마?…배 가르자 ‘기생충 1600마리’ 득실댔다 5 주차장 가다 넘어진 30대 여성, 뒤에 오던 차에 치여 숨져… 60대 운전자 “못 봤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