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미디 드레스 화제

손진호 기자
수정 2018-10-10 16:06
입력 2018-10-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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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노바가 출시한 ‘뷰티 인 디스가이즈 미디 드레스’(Beauty In Disguise Midi Dress).
패션 노바가 출시한 ‘뷰티 인 디스가이즈 미디 드레스’(Beauty In Disguise Midi Dress).
패션 노바가 출시한 ‘뷰티 인 디스가이즈 미디 드레스’(Beauty In Disguise Midi Dress).
패션 노바가 출시한 ‘뷰티 인 디스가이즈 미디 드레스’(Beauty In Disguise Midi Dress).
패션 노바가 출시한 ‘뷰티 인 디스가이즈 미디 드레스’(Beauty In Disguise Midi Dress).
과연 이러한 드레스를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입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LA의 저가 스트리트 패션인 패션 노바(Fashion Nova)가 선보인 미디 드레스가 화제다.
‘뷰티 인 디스가이즈 미디 드레스’(Beauty In Disguise Midi Dress)란 이름이 이번 드레스는 가슴과 힙 등의 신체 중요 부위가 나뭇잎 무늬로 아슬아슬하게 가려져 있는 시스루 드레스로 팬티가 내장돼 있다.
현재 패션 노바 사이트서 54.99달러(한화 약 6만 2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색상은 다크 그레이 하나다.
최근 패션 노바는 속옷을 입은 신체 부위가 앞뒤로 노출되는 상상을 떠난 블랙 바지(Nothing Left To The Imagination Pants - Black)를 출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Fashion Nova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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