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 가는 가을을 걷다

수정 2018-10-10 01:28
입력 2018-10-09 17:42
깊어 가는 가을을 걷다 한글날인 9일 휴일을 맞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밭 사이를 산책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글날인 9일 휴일을 맞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밭 사이를 산책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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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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