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참사 겪고도… 소방도로 불법주차 수정 2018-10-10 02:46 입력 2018-10-09 22:44 지난해 12월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후 또 다른 참사를 막기 위해 개정된 소방기본법과 도로교통법이 10일로 시행 두 달을 맞았다. 그러나 소방차 전용 주차구역은 여전히 일반 차량과 물건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전 주변 5m 이내도 주차가 금지됐지만, 이를 모르는 국민이 더 많다. 소방기본법의 허점과 안전의식 부족 등 원인을 짚어 봤다. 2018-10-1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2 “아기 생식기서 구더기”…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 사망케한 20대 부부 3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아기 생식기서 구더기”…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 사망케한 2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