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뉴스 in] ‘문화’로 부활한 청주 동부창고 수정 2018-10-09 00:12 입력 2018-10-08 23:26 원래의 쓰임새를 다하고 방치된 산업시설은 지방자치단체의 골칫거리다. 정부와 지자체가 2014년부터 이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꾸는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을 벌이고 있다. 벌써 전국 25곳이 활력을 되찾았다. 흉물로 전락했던 소각장, 병원, 창고 등이 시민들에게 문화의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서울신문이 그 현장을 찾았다. 첫 회는 충북 청주의 동부창고다. 2018-10-09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나나, 결국 법정 선다…자택 강도사건 재판 증인 채택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 “살인 전과 男과 바람난 아내…용서했더니 이혼하자네요” 충격 사연 “입안에 3D 프린터 숨겼나”…‘이빨’로 당근 깎아 만리장성 만든 中 여성 화제 개인 활동 대박 나도 ‘N분의 1’… BTS RM이 밝힌 정산 방식 많이 본 뉴스 1 벼랑 끝에 선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2 자리 더럽게 두고선… “직원이 치울 거야” 자식 교육 목격담 ‘눈총’ 3 “아내가 살인 전과 있는 남자랑 불륜…용서했더니 이혼하자네요” 충격 사연 4 李 지시 ‘노인 무임승차’ 지하철 적자의 58%…서울 매년 3000억원 이상 손실 5 “예뻐지러 중국 갑니다” 연예인들도 우르르… 요즘 대세 ‘왕홍 메이크업’ 뭐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아내가 살인 전과 있는 남자랑 불륜…용서했더니 이혼하자네요” 충격 사연 “예뻐지러 중국 갑니다” 연예인들도 우르르… 요즘 대세 ‘왕홍 메이크업’ 뭐길래 “분위기 완전 다르네” 안경 쓴 김연아…일상 사진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