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주시경 학술상 남기심 전 국립국어원장 이경우 기자 수정 2018-10-07 14:09 입력 2018-10-07 14:00 남기심 전 국립국어원장 남기심(사진) 전 국립국어원장이 한글학회(회장 권재일)가 수여하는 ‘2018 주시경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어운동 공로 표창은 강흥구 전 공주대 교수, 홍성호 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장, 안용순 배명중 교사, 고정미 전 뉴질랜드 와이카토한국학교 교장이 받는다. 시상식은 9일 오전 11시 한글회관에서 열린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진, 조폭 3명에 피습당해… “뒤에서 찔러 허벅지 관통” “2011년에 처음 만났는데”…이효리♥이상순 부부, 이별 소식 알렸다 톱배우♥방송인, 1년 넘게 동거…“사실상 결혼한 상태” “엄마, 내가 아빠 죽였어” 뺏긴 게임기 찾다 총 꺼내 쏜 11세 美소년 “햄버거 살 돈도 없다”…자산 3조 ‘세계 1위’ 유튜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당 박살 난다…李·민주 조소만” 배현진, 장동혁 ‘단식 농성’ 중단 촉구 2 “햄버거 살 돈도 없다”…자산 3조 ‘세계 1위’ 유튜버 무슨 일 3 “바다 위로 떠오른 손목”…강화도 토막살인 범인을 밝혀낸 결정적 증거는? 4 초5 여학생 중상… 인도 돌진 6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종합) 5 택배기사인 척 침입해 흉기로 찔러… 母 지인 살해한 20대男(종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진, 조폭 3명에 피습당해… “뒤에서 찔러 허벅지 관통” “오빠 냄새 거기까지?” 충격 행실… “남편 역할은 기쁨조” 직격 “2011년에 처음 만났는데”…이효리♥이상순 부부, 이별 소식 알렸다 “전문직 남편이 가학적 성행위 강요” 폭로…‘노예 각서’ 효력 있나 “바다 위로 떠오른 손목”…강화도 토막살인 범인을 밝혀낸 결정적 증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