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여행 [뉴스 in] 차분하다… 핀란드 헬싱키의 가을 수정 2018-10-04 22:27 입력 2018-10-04 22:22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는 청초한 매력을 지닌 도시다. 시내 한복판마저 차분한 도시는 화려함을 뽐내려 하지 않는다. 순백의 옷을 입고 우두커니 서 있는 대성당, 덩치 큰 갈매기가 한가롭게 거니는 항구 옆 광장이 도시의 풍경을 그린다. 청정 자연에서 수확한 식재료로 만든 음식과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핀란드 디자인은 여행에 맛과 멋을 더한다. 2018-10-05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많이 본 뉴스 1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2 남편 살해하고 ‘남편 추모’ 동화 쓴 작가…“내연남 있었다” 美 ‘발칵’ 3 “미성년자와 성매매” 20대男 모텔로 유인…협박·감금한 10대들 최후 4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5 ‘죽거나 팔다리 잘리거나’ 180만 갈려나갔다…우크라전 4년, 끔찍한 숫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통증 극심해 속옷 못 입어”…30대女 ‘곰팡이 감염’ 오진, 알고보니 ‘암’ 전원주 “셋이 카페 가도 1잔만 주문”…절약인가 민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