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DMZ 지뢰제거작업 현장 경계근무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03 14:06 입력 2018-10-03 14:06 육군은 비무장지대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위한 지뢰제거작업을 2일 강원도 철원군 5사단(열쇠부대) 인근 비무장지대 수색로 일대에서 개시했다. 한 장병이 지뢰제거작업 현장 주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철원=사진공동취재단 육군은 비무장지대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위한 지뢰제거작업을 2일 강원도 철원군 5사단(열쇠부대) 인근 비무장지대 수색로 일대에서 개시했다. 한 장병이 지뢰제거작업 현장 주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철원=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5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