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뉴스 in] 아베 측근 집결시켜 ‘개헌 개각’ 수정 2018-10-02 23:25 입력 2018-10-02 22:30 아베 신조 캐리커처 2021년 9월까지 일본을 다시 이끌게 된 아베 신조(얼굴) 총리가 2일 자신의 측근과 우익 인사들로 대거 채워진 내각과 자민당 핵심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를 계기로 아베 총리는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해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헌법 개정에 총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무리한 개헌을 추진하는 아베 정권의 행보에 주변국은 물론 일본 내부에서도 우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018-10-03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 송지은♥박위, 결혼 19개월만 ‘2세 소식’…“설레는 마음” “애기들아 실컷 놀아”…93세 이길여 총장 ‘영원한 젊음’ 비결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항소심서도 ‘집유’ 2 “애기들아 실컷 놀아”…93세 이길여 총장 ‘영원한 젊음’ 비결 3 “삼성전자의 금손” 최승호…3년 뒤 노조위원장으로 4 탈세 의혹 유명 여가수, 1000억원 돌려받는다… 사실혼 전남편과 스페인 거주? 판결 가른 5 “흉기 안 들고 갔다” 배우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男 또 주장… 징역 10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출연료 몇억인데” “동북공정 빌미”…‘대군부인’ 왜곡에 전문가들 직격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애기들아 실컷 놀아”…93세 이길여 총장 ‘영원한 젊음’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