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뉴스 in] 아베 측근 집결시켜 ‘개헌 개각’ 수정 2018-10-02 23:25 입력 2018-10-02 22:30 아베 신조 캐리커처 2021년 9월까지 일본을 다시 이끌게 된 아베 신조(얼굴) 총리가 2일 자신의 측근과 우익 인사들로 대거 채워진 내각과 자민당 핵심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를 계기로 아베 총리는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해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헌법 개정에 총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무리한 개헌을 추진하는 아베 정권의 행보에 주변국은 물론 일본 내부에서도 우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018-10-03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많이 본 뉴스 1 ‘13돈 금팔찌’ 오물 가득 변기에 ‘풍덩’…40분 맨손 수색 결과는? 2 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1년 낮추는 게 압도적 의견…두달 후 결정” 3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금 100돈 팔찌’…1억 주인 나타났다 4 10대 몰래 촬영한 지하철 몰카범…발각되자 휴대폰 던져 파손, 결국 5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70명 긴급 대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숙박업소서 연인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