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어르신도 외면하는 ‘락희거리’ 수정 2018-10-02 23:24 입력 2018-10-02 22:30 서울시가 2016년 종로구 탑골공원 뒤편에 노인들을 위해 조성한 ‘락희(樂喜)거리’가 점점 퇴물로 변해 가고 있다. 거리를 1960~70년대 모습으로 꾸며 노인들에게 과거를 추억하는 기회를 선사하려 했으나 목표로 했던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 모양새다. 노인들은 벽화나 전시품을 통한 ‘눈요깃거리’보다 일자리를 비롯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더 바라고 있다. 2018-10-03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많이 본 뉴스 1 실종 신고 뒤 주검으로 돌아온 5403명…23명은 살해됐다 2 사우나서 6명이 ‘집단 음란행위’… 붙잡힌 현직 경찰관, 뒤늦게 혐의 인정 후 약식기소 3 행인 폭행 20대男, 상의 벗고 경찰 위협하다 테이저건 겨누자 스스로 쓰러져 체포돼 4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 5 의정부서 또래 학생 감금·폭행…옷 벗겨 영상 촬영한 10대 2명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최민식, 약 먹으면서 작품 촬영…“얼굴 두 배로 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