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마주보기 [뉴스 in] 게임업계는 밤 10시가 ‘칼퇴’ 수정 2018-09-30 23:15 입력 2018-09-30 22:52 게임 업계 노동자들은 누구나 새 프로그램 출시를 앞두고 하루 15시간 이상 노동하는 ‘크런치모드’를 경험한다. ‘삶을 갈아 게임을 만드는’ 이들에겐 밤 10시 퇴근이 ‘칼퇴’다. 새 제품에 대한 반응이 신통치 않으면 팀 전체가 ‘드롭’된다. 대기업이 쳐놓은 ‘허들’을 넘어 론칭에 성공해도 최소 인원만 살아남는다. 1·2호 노조 ‘넥슨 스타팅포인트’와 ‘SG길드’가 전쟁 같은 노동 현실을 갈아엎는 ‘대규모 업데이트’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2018-10-01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많이 본 뉴스 1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2 폭락한 구찌, 믿었던 에르메스·루이비통마저…명품주 ‘패닉’, 왜 3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4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5 ‘사망설’ 김정은, 전격 방중…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허리 통증’ 90대 노인, 가슴에 침 맞다가 사망…한의사 벌금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