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새달 11일 ‘제14기 성북협동조합 마을학교’ 개강
김승훈 기자
수정 2018-09-28 13:21
입력 2018-09-28 13:21
서울 성북구는 ‘프랜차이즈 창업, 협동조합으로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제14기 성북협동조합 마을학교’를 내달 11일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북구는 “새로운 창업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을 통해 성북구의 소상공인, 청년창업자들의 자생력을 높이고, 건강한 시장 경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마을학교는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열린다. 강의는 총 6강으로, 이론과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 운영원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이론을 배우고, 나의 준비상태 점검, 워크숍 등을 통해 구성 전략을 배운다. 창업과 협동조합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0월 1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전화(2241-3923)나 이메일(20111108120@sb.go.kr)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성북협동조합 마을학교를 통해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의 특징과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창업을 고려하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마을학교는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열린다. 강의는 총 6강으로, 이론과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 운영원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이론을 배우고, 나의 준비상태 점검, 워크숍 등을 통해 구성 전략을 배운다. 창업과 협동조합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0월 1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전화(2241-3923)나 이메일(20111108120@sb.go.kr)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성북협동조합 마을학교를 통해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의 특징과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창업을 고려하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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