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신촌기차역 문화로 새로고침 프로젝트’ 개최

강국진 기자
수정 2018-09-28 09:07
입력 2018-09-28 09:07
서울시 서대문구가 29일 경의중앙선 신촌기차역 광장에서 청춘 문화 예술 축제인 ‘문화로 새로고침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렸던 맥주 페스티벌에 이은 두 번째 ‘컬쳐 브릿지 프로젝트’인 이날 행사는 문화와 예술이 오작교가 돼 신촌과 연세로의 역동적 분위기를 근처 상권인 이화여대까지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뉴앤트 부스’에서는 나만의 오브제 꾸미기, 오브제 포토존, 윤도 작가의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예술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인앤드 부스’에서는 신촌기차역에 대한 작품전시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그래피티 체험을 통해 ‘예술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나는 일상적인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서치라이트 부스’에서는 대형 게임판 위에서 펼치는 트위스터 게임, 움직임과 춤을 통해 신체를 알아가는 강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후 4시 30분부터는 싱어송라이터 김정수, 힙합 아티스트 더굿보이즈, 인디밴드인 수다밴드가 잇달아 출연해 버스킹 공연을 선사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촌기차역 일대가 새로운 브랜드 가치 창출을 통해 다양한 시민이 찾아와 즐길 수 있는 문화와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렸던 맥주 페스티벌에 이은 두 번째 ‘컬쳐 브릿지 프로젝트’인 이날 행사는 문화와 예술이 오작교가 돼 신촌과 연세로의 역동적 분위기를 근처 상권인 이화여대까지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뉴앤트 부스’에서는 나만의 오브제 꾸미기, 오브제 포토존, 윤도 작가의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예술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인앤드 부스’에서는 신촌기차역에 대한 작품전시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그래피티 체험을 통해 ‘예술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나는 일상적인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서치라이트 부스’에서는 대형 게임판 위에서 펼치는 트위스터 게임, 움직임과 춤을 통해 신체를 알아가는 강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후 4시 30분부터는 싱어송라이터 김정수, 힙합 아티스트 더굿보이즈, 인디밴드인 수다밴드가 잇달아 출연해 버스킹 공연을 선사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촌기차역 일대가 새로운 브랜드 가치 창출을 통해 다양한 시민이 찾아와 즐길 수 있는 문화와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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