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조세영 국립외교원장, 위안부 합의 검증 TF 참여 ‘일본통’ 수정 2018-09-28 02:24 입력 2018-09-27 23:08 조세영 국립외교원장 조세영 신임 국립외교원장은 2013년 외교부를 떠나기 전까지 외교부의 ‘일본통’으로 꼽혔던 대일 외교 전문가다. 지난해 ‘한·일 위안부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TF)’에 부위원장으로 참여했다. ▲서울 ▲신일고 ▲고려대 법학과 ▲외무고시(18회) ▲외교통상부 동북아시아국장 ▲동서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소장 2018-09-28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암 세포 키우는 미세 플라스틱…“韓 밥상 ○○ 먹으면 몸 밖으로 배출” 많이 본 뉴스 1 머리는 백인, 몸은 흑인?…160만 인플루언서女 ‘충격 진실’ 드러났다 2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3 안양 박석교사거리서 넘어진 오토바이 시내버스에 깔려 50대 남성 사망 4 대구서 50대가 야간에 흉기 들고 다니며 가로수 난도질…징역 8개월 선고 5 “학벌 안 좋은 것들” 욕하며 구급대원 폭행한 30대女 ‘선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머리는 백인, 몸은 흑인?…160만 인플루언서女 ‘충격 진실’ 드러났다 43세에 시험관 시술…‘전진♥’ 류이서 “주사 맞다 보니”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