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조현 외교부 1차관, 효율적 업무 스타일의 정통외교관 수정 2018-09-28 02:22 입력 2018-09-27 23:08 조현 외교부 1차관 조현 신임 외교부 1차관은 지난해 6월 2차관을 맡은 지 1년 3개월 만에 수평 이동하게 됐다. 불필요한 문서작성이나 야근 관행을 없애고 1차관 취임식을 직원 이메일로 대신하는 등 효율적인 업무 스타일로 유명하다. ▲전북 익산 ▲전주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외무고시(13회) ▲주인도 대사 ▲주오스트리아 대사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 ▲2차관 2018-09-28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2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3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4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5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