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여행 [뉴스 i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목 수정 2018-09-28 02:50 입력 2018-09-27 23:08 여행자를 훔펴보는 아이. 최갑수 제공 가난하고 뜀박질 잘하는 나라쯤으로 알려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그곳의 오래된 성벽 주골(Jugol) 너머에 아름다운 골목이 남아 있다. 세상의 모든 색이 칠해진 듯한 벽들이 어깨를 맞대고 있는 곳, 하라르(Harar) 골목이다. 소박하지만 더없이 찬란하고 눈부신 하라르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2018-09-28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2 “한국 돈쭐 내자” 중국인 등 몰려와 1조 긁었다… ‘50% 폭증’ 카드 어디에 썼나 보니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재벌 4세 “9살부터 친형이 성폭행” 폭로…싱하맥주 후계자 해임 5 직장 동료와 언쟁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