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in] 입국장 면세점 내년 5월 문 연다 수정 2018-09-28 02:51 입력 2018-09-27 23:08 연합뉴스 이르면 내년 5월 말부터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해외 여행객들은 입국장에서 ‘면세 쇼핑’을 할 수 있다. 정부가 27일 ‘입국장 면세점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 입국장 면세점은 인천공항에서 6개월간 시범 운영한 뒤 전국 공항으로 확대한다. 술과 홍삼, 향수, 화장품, 초콜릿 등을 판다. 1인당 미화 600달러까지 살 수 있다. 담배와 과일, 축산가공품 등은 판매 금지다. 2018-09-28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KCM, 15살 첫째 딸 최초 공개…“당장 배우 데뷔할 미모” 깜짝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오버하네” 조롱한 중학생, ‘금쪽이’였다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미국 국적 선택한 아들들에 욕설” 추신수, 47명 고소했다 많이 본 뉴스 1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택시에 치여 사망… 새벽 3시 교통사고 2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오버하네” 조롱한 중학생, ‘금쪽이’였다 3 “웬만한 국민은 다 전과 있다”…李대통령 발언에 국힘 반발 4 “조진웅 바로 은퇴해 충격, 잠시 휴식기 가질 줄” 현역 최고령 감독, 조심스런 언급 5 등굣길에 사라진 日초등생 결국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의문투성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39세’ 문채원 “다가오는 6월, 결혼합니다”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오버하네” 조롱한 중학생, ‘금쪽이’였다 “의식 없었는데 동의했다?” 15세女 집단 성폭행한 20대男 4명…불송치→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