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김정은 친서’ 꺼내 보이는 트럼프 대통령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27 09:41 입력 2018-09-27 09: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미·일 정상회담 자리에서 기자들 앞에서 양복 안주머니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꺼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미·일 정상회담 자리에서 기자들 앞에서 양복 안주머니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꺼내 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