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날두 시대’ 종식…모드리치, FIFA 올해의 선수 등극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9-25 13:06
입력 2018-09-25 09:20
AP 연합뉴스
모드리치는 2018 올해의 선수 최종후보 3인에서 호날두와 마함마드 살라흐를 따돌리고 올해의 선수로 뽑히면서 11년 만에 ‘메날두 시대’의 종식을 선언했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