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고마웠어요~’ 백화원 영빈관 근무자들과 인사나누는 문 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9-20 10:55 입력 2018-09-20 10:54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일 오전 백두산으로 떠나기 전에 평양 백화원 영빈관 북측 근무자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8.9.20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일 오전 백두산으로 떠나기 전에 평양 백화원 영빈관 북측 근무자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8.9.20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불륜설에 입 열었다… “前 와이프와 남편 공유? 절대 아냐”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스포츠 브라 노출’ 女 스타, ‘검은 눈물’로 반격 “화장하는게 어때서”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고통 토로…공포의 나팔관 조영술 많이 본 뉴스 1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2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3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4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5 1심 ‘무기징역’ 尹의 하루 세끼…선고 이튿날 돼지순대국밥·해장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불 안 꺼져요” 외쳤지만 “어쩔 수 없다” 출동 안 한 소방관들...80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