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서울포토] 평양의 여성 교통안전요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9-18 20:27 입력 2018-09-18 20:27 평양 남북정상회담 첫날인 18일 오후 평양 시내 에서 교통 안전요원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18.9.18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남북정상회담 첫날인 18일 오후 평양 시내 에서 교통 안전요원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18.9.18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재균 맞아? 장발에 몰라보게 야윈 근황에 “추노!” 반응 최수종 “♥하희라와 아침 뽀뽀”…34년간 안 싸운 비결 손담비, 호텔 사진 논란에 “이게 비매너라고?” 분노 발기부전 남친 “다른 남자와 관계 OK”…이효리 ‘충격’ ‘이혼’ 심수창, ‘19살 연하’ 미모의 女와 데이트 포착 많이 본 뉴스 1 “북한군 3만명 ‘목숨값’ 1조원”…눈물 흘린 김정은, 청구서 들고 모스크바 가나? 2 日 규모 7.1 강진, “쇼핑몰 사망자 여러 명 확인…다수 고립” 3 70대男, ‘전여친의 새 50대 남친’에 칼부림…“잘못된 만남” 4 철구, ‘엑셀방송’ 女BJ들 정산 미루더니… 원정도박·불법사채 고백 “오늘 자수하겠다” 5 “얘,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돼”…설움 꾹 참은 경비원, 8년 만에 ‘대박 반전’ 일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말 예뻐졌다” 조혜련, 8㎏ 감량 근황… 술·담배 끊고 운동하더니 발기부전 남친 “다른 남자와 관계 OK”…이효리 ‘충격’ 최수종 “♥하희라와 아침 뽀뽀”…34년간 안 싸운 비결 “서로 몸 보여주자” 女 제안에 벗었더니…피눈물 흘린 젊은 남성들 “잘 곳 찾아?” 여중생과 모텔·차량서 3차례 성관계한 30대男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