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문 대통령, 조선노동당 본부 청사 방명목에 서명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9-18 19:18 입력 2018-09-18 19:18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2018.9.18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2 스타벅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붙었다 3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4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5 “아버지가 국회의원입니다”…태영호 장남, 16억 사기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2026년 5월 22일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