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평양 순안공항 도착한 남측 수행원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18 14:20 입력 2018-09-18 14:20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가운데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남측 공식 수행원들이 공군 1호기에 내리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가운데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남측 공식 수행원들이 공군 1호기에 내리고 있다. 2018.9.18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눈에 ‘암’ 생길 줄이야”…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많이 본 뉴스 1 4년 전 아이 세뱃돈으로 사준 ‘9만닉스’…“증여세 내야 하나요?” 국세청 답변은 2 金 9개→0개 중국 ‘눈 뜨고 코 베이징’ 없어서? 일본은 최다 메달 ‘경사’ 3 “남편 뺑소니 당했다” 석달만에 과부된 23세 신부…‘충격 반전’ 드러나 4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5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