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향한 북한 화동들의 ‘각잡힌 경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18 14:08 입력 2018-09-18 14:08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 도착한 뒤 마중 나온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와 인사한 뒤 화동들의 인사를 받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 도착한 뒤 마중 나온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와 인사한 뒤 화동들의 인사를 받고 있다. 2018.9.18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남학생 7명이 2시간 동안 집단성폭행” 발칵…유명 여배우 “남자들도 공포에 질려야” 일침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임신한 뒤 버려졌고 유산했다”…男배우 스토킹·허위사실 유포한 40대 결국 2 양종타 인천해경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3 10대가 길 가던 여성 찌른 뒤 성폭행 시도… 오토바이 타고 달아났다 3시간만 체포 4 ‘역대급 배당’ 삼성전자 막차 탔더니 -4%…“오히려 손해 아니냐” 아우성 5 로봇에 압착된 40대 작업자 끝내 숨져… 식품 제조공장서 점검 중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노사연, 명절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경찰 신고당했다 윤아 배 위에 손 얹은 남성…임신설 불 지핀 사진 ‘발칵’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