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마주 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18 13:47 입력 2018-09-18 13:47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평양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평양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18.9.18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태권도장 20대 女관장·40대 女직원, 남편 살해 시도… ‘약 탄 술’ 안 먹히자 칼부림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많이 본 뉴스 1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2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3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4 닫히는 열차 문 틈에 우산 ‘쑤욱’…‘2호선 빌런’에 기관사의 ‘한방’ 5 ‘가죽자켓’ 입고 김정은 옆 사격 ‘탕탕’…김주애 패션 ‘이유’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