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마주 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18 13:47 입력 2018-09-18 13:47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평양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평양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18.9.18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들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무슨 일 2 머스크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 태극기 펄럭 3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4 “아이폰 17 당첨” 기뻐했더니…상자 열자 ‘초콜릿’ 달랑 5 9000m 상공 기내서 집단 난투극…결국 비상착륙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