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남북 정상회담’ 청와대 관저 출발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18 10:17 입력 2018-09-18 10:17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평양으로 향하기 위해 관저를 나서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비롯한 보좌진의 환송을 받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평양으로 향하기 위해 관저를 나서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비롯한 보좌진의 환송을 받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많이 본 뉴스 1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4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5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