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남북 정상회담’ 청와대 관저 출발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18 10:17 입력 2018-09-18 10:17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평양으로 향하기 위해 관저를 나서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비롯한 보좌진의 환송을 받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평양으로 향하기 위해 관저를 나서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비롯한 보좌진의 환송을 받고 있다. 2018.9.18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많이 본 뉴스 1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2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3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4 머스크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 태극기 펄럭 5 육사, 어디까지 밀려나나…‘장군 인사’ 꽃보직도 민간인에 넘어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