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찌그러진 공장’…어마무시한 태풍 ‘망쿳’

수정 2018-09-17 21:02
입력 2018-09-17 19:35
17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주하이 시에서 태풍 ‘망쿳’의 피해를 입은 공장이 전면부에 큰 손상을 입고 있다. AF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주하이 시에서 태풍 ‘망쿳’의 피해를 입은 공장이 전면부에 큰 손상을 입고 있다. AF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주하이 시에서 태풍 ‘망쿳’의 피해를 입은 공장이 전면부에 큰 손상을 입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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