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쌍용차 해고자 복직, 노사 결단에 감사”

이기철 기자
수정 2018-09-14 15:52
입력 2018-09-14 15:52
연합뉴스
이낙연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님의 부탁을 들어주신 마힌드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저는 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적었다.
또 “9년간 30명 별세.사망자의 명복을 빌며 가족께 마음의 위로를 드린다”고도 했다.
이에 따라 2009년 대량 구조조정으로 시작된 쌍용차 사태가 9년 만에 봉합됐다.그러나 그동안 해고자와 가족,협력업체 노동자 등 30명이 자살 등으로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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