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노래는 꼭 춤 춰야한다는’ 조코위 대통령
수정 2018-09-11 09:28
입력 2018-09-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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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1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산책을 위해 청계천으로 이동하던 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주제곡이 흘러나오자 수행단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2018.9.11 연합뉴스
국빈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1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산책을 위해 청계천으로 이동하던 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주제곡이 흘러나오자 수행단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2018.9.11 연합뉴스
국빈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부인 이리아나 여사가 11일 오전 서울 청계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산책을 하던 중 한국-인도네시아 양국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9.11 연합뉴스
국빈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부인 이리아나 여사가 11일 오전 서울 청계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산책을 하던 중 한국-인도네시아 양국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9.11 연합뉴스
국빈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1일 오전 서울 청계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산책을 하던 중 팔석담에서 행운의 동전 던지기를 체험해보고 있다. 2018.9.11 연합뉴스
국빈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1일 오전 서울 청계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산책을 하던 중 팔석담에서 행운의 동전 던지기를 체험해보고 있다. 2018.9.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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