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치솟는 물가에 마른 지갑 수정 2018-09-05 22:21 입력 2018-09-05 21:50 추석을 20여일 앞두고 농산물 가격이 2배 가까이 오르는 등 장바구니 물가가 폭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치솟는 물가 탓에 지갑이 열리지 않는 걸까? 무를 선뜻 고르지 못하고 만지작거리고 있는 주부의 손놀림이 애처롭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09-0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하루 매출 고작 30만원”…창업 고충에 낙담한 김남일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흑백요리사’ 대박났는데 백종원은 ‘비상’…더본코리아, 적자 전환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많이 본 뉴스 1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2 “학폭 논란에 바뀐 남주 얼굴”…지수 前 소속사, 8억 8000만원 배상 판결 3 “집 앞 식당 끔찍한 악취” 머리카락 쥐어뜯었다…극심 고통 호소한 대만 주민들 4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5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건강 생각해 “오트밀크로 변경” 돈도 더 냈는데 ‘반전’…“우유 아니다” 배현진 징계에 국힘 “자해 행위” 갈등 증폭…與 “탄핵찬성파 숙청, 공포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