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레슬러 출신’ 日 이노키 의원 9일 방북 김태균 기자 수정 2018-09-05 23:51 입력 2018-09-05 21:50 안토니오 이노키 일본 참의원 의원.연합뉴스 유명 프로레슬러 출신인 안토니오 이노키(75) 일본 참의원 의원이 오는 9일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을 맞아 방북한다고 교도통신이 5일 보도했다. 정권수립 기념행사에 이어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국제부장이 주최하는 리셉션에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8-09-0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1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4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5 “우승 아니면 실패, 분하다”…‘충격패’ 오타니, 日선수들에 한 말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