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8아시안게임 금메달의 맛 수정 2018-09-04 00:12 입력 2018-09-03 18:00 금메달의 맛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축구 2연패를 이룬 23세 이하(U23) 대표팀 선수들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플래카드 아래에서 해단식을 갖고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축구 2연패를 이룬 23세 이하(U23) 대표팀 선수들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플래카드 아래에서 해단식을 갖고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2018-09-04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이경규 “이건 노벨상 줘야 한다”… 극찬한 제품은 많이 본 뉴스 1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3 큰딸이 환갑인데… 91세에 7번째 아이 얻은 프랑스인 4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5 ‘43억 횡령’ 황정음, 46억에 산 이태원 집 가압류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