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8아시안게임 [뉴스 in] ‘인맥축구’ 해피엔딩 했지만… 수정 2018-09-02 22:47 입력 2018-09-02 22:30 손흥민 김학범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지난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120분 연장혈투 끝에 이승우(베로나)의 선제골과 황희찬(함부르크)의 추가골로 숙적 일본을 침몰시키고 아시안게임 첫 2연패와 역대 최다 우승(5회)을 달성했다. 손흥민을 비롯한 대표팀 20명은 병역 혜택을 얻게 됐다. 2018-09-03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주하 “전남편은 성형남” 돌연 폭로한 사정 ‘문원♥’ 신지 “엄마 나 됐어” 결혼 앞두고 겹경사… 복권 당첨 근황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이돌그룹 男연예인과 만남 포착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태진아 측 ‘화들짝’ 법적대응 시사 이준 “허락없이 반려견 안락사…수의사 멱살 잡아” 많이 본 뉴스 1 “아빠가 10살 친딸 성추행·영상 유포”…현직 교사 단톡방에 뿌려졌다 2 ‘목수’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최저임금 받는다고 밥도 사” 3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태진아 측 ‘화들짝’ 법적대응 시사 4 ‘브라 노출’로 파장 일으킨 올림픽 선수, 입던 경기복 경매…입찰가 ‘1천만원’ 육박 5 김창열, 日 입국 거부당했다…“‘이 전력’ 때문에 절대 안 된다더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봉선 “노브라·노팬티입니다”…양상국과 파격 데이트 김주하 “전남편은 성형남” 돌연 폭로한 사정 ‘문원♥’ 신지 “엄마 나 됐어” 결혼 앞두고 겹경사… 복권 당첨 근황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 50대 가해자 결국 이준 “허락없이 반려견 안락사…수의사 멱살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