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저를 따라오세요, 꿀꿀’ 수정 2018-08-31 17:57 입력 2018-08-31 17:57 한 남자가 31일(현지시간) 미얀마 중남부 바고 관구 Taegnu 군구에서 돼지와 함께 범람한 길을 헤쳐나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 남자가 31일(현지시간) 미얀마 중남부 바고 관구 Taegnu 군구에서 돼지와 함께 범람한 길을 헤쳐나가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금 캐려고” 땅 파서 지하실 만든 70대 추락사…20m 아래로 떨어져 2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3 “삼성 노조위원장 연봉 트럼프보다 높다고?”…‘괴이미지 확산’ SNS 들썩 4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5 “너무 힘듭니다” 호소 묵살…‘콜라색 소변’ 본 병사, 근육 녹아내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톱모델…“임신 맞다”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삼성 노조위원장 연봉 트럼프보다 높다고?”…‘괴이미지 확산’ SNS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