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차관급 인사 4명] 왕정홍 방위사업청장, 첫 감사원 출신 비리척결 기대 수정 2018-08-31 03:15 입력 2018-08-30 22:38 왕정홍 방위사업청장 왕정홍(60) 방위사업청장은 1989년부터 감사원 근무를 시작해 감사 업무에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감사원 출신이 방사청장에 임명된 것은 처음이다. 문재인 정부의 방산비리 척결 의지가 반영된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경남 함안 ▲경남고 ▲연세대 행정학과 ▲행시 29회 ▲감사원 기획조정실장 ▲감사원 제1사무차장 ▲감사원 감사위원 ▲감사원 사무총장 2018-08-31 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많이 본 뉴스 1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2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3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4 “아들아, 사실…” 설 당일 아내 흉기로 살해한 남성, 아들 신고로 체포 5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