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차관급 인사 4명] 정재숙 문화재청장, 30여년 문화부 기자로 활약 수정 2018-08-31 03:16 입력 2018-08-30 22:38 정재숙 문화재청장 정재숙(57) 문화재청장은 1987년 평화신문에 입사한 뒤 기자 생활 30여년 대부분을 문화부에서 근무한 문화 전문가다. 현직 언론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문화재청장이 됐다. ▲서울 ▲고려대 교육학과 ▲성신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 ▲중앙일보 문화에디터 및 논설위원 ▲JTBC스포츠문화부장 ▲국립현대무용단 이사 ▲문화재청 궁능활용심의위원회 위원 2018-08-31 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홍원, 결혼 소감으로 “천호동 모텔 들어가는 기분” 시끌 “변우석 아니야?” 깜짝…‘서준맘’ 박세미 남편 실물 화제 약국 돌며 ‘감기’ 부르더니 대박난 이기찬…“우려된다” 경고 나온 이유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헬스픽]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독일·포르투갈전 그 골’ 16강 영웅, “소득세 8억 불복” 소송 냈으나 결국 2 “내일 증시 안 열면 안 돼요?” ‘이 숫자’에 파랗게 질린 개미들 3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4 “그린피 내고 또 치고 싶어” “매끄러워”… 명품 그린에 엄지 척 5 “사회자가 불러서”…가수 공연 끊고 무대 오른 김민석 “죄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의사가 환자 장기에 이니셜 새겼다” 소름돋는 닥터X 장면…13년 전 ‘실화’였다 “신부님!” 비명 터졌다…미사 생중계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망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하루 10만대 달리는 내부순환로 고가…강철케이블 ‘또’ 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