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뉴스 in] 헌재 선고 앞둔 주요 사건 10선 수정 2018-08-30 02:52 입력 2018-08-30 02:48 헌법재판소 전경 헌법재판소가 다음달 1일 설립 30주년을 맞는다. 서울신문은 헌재가 현재 심리 중인 주요 사건을 꼽아 봤다. 대통령 탄핵부터 양심적 병역 거부까지 각 분야에서 중요한 결정을 남긴 헌재가 어떻게 바꿔갈지 기대되는 사건들이다. 당초 이달 선고할 것으로 예상됐던 낙태죄뿐만 아니라 국민 기본권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가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2018-08-3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아직 현역 신분 아니냐” 김구라 아들, ‘전역하자마자 녹화’?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근황 박나래 두 달 만에 복귀? “변함 없다…해야 할 일 있어” 조혜련, 아들과 헤어진 지 4개월…“보고 싶다” 오열 왜? 많이 본 뉴스 1 “숙제 왜 안 냈냐고요? 돼지가 먹었어요”…뻔한 변명? CCTV 보니 ‘소름’ 2 펜션서 만난 여성 성폭행한 20대 “합의한 성관계” 주장했지만 ‘실형’… 이유 보니 3 “은퇴 후 우울해서” 1년간 음료병에 소변 넣어 마트 진열한 60대男…홍콩 ‘충격’ 4 “살려달라 비명” 동창 집 찾아가 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10대 체포 5 李대통령, 또 새벽 1시 SNS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게 이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정우 여자친구, 일반인 아닌 배우 차정원…“결혼은 미정”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전원주, 안타까운 결혼 생활…“남편 너무 무서워서 빌었다” 조혜련, 아들과 헤어진 지 4개월…“보고 싶다” 오열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최근 모습… ‘말 근육’ 감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