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직장인 그림의 떡 ‘디지털 부업’ 수정 2018-08-30 02:51 입력 2018-08-30 02:48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직장인 유튜버’를 꿈꾸는 이가 늘고 있다. 대부분의 한국 기업들이 겸업 금지 내규를 둔 탓에 유튜브 채널을 몰래 운영하거나 꿈을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직장인 ‘넷(net) 부업’을 정부가 적극 지원하는 일본과 정반대 풍경이다. 구시대적 취업 규칙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18-08-3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말하면 혼나”…아내 몰래 장모와 지적장애 10대 처제 추행한 30대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각자 계산하자” 더치페이 요구에 ‘격분’…일행 흉기로 위협한 40대 입건 2 “59세 아빠가 어린 女랑 결혼 직후 입대해 전사…보상금 받고 사라져” 딸 하소연 3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4 화물차서 철제코일 ‘쿵’… 튕겨나간 승합차 50대, 연쇄 2차 사고로 사망 5 “경찰관이 끌고가 성폭행” 20세 여성 눈물, 경찰서 직원 78명 전원 직무정지… 파키스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日정부보다 낫다” 감사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 송은이 “신인 男배우에 조금 질척거린 적 있다” 충격 고백…누군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