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비바람에 ‘속수무책’

수정 2018-08-28 20:51
입력 2018-08-28 20:51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8일 밤 서울 시내를 한 시민 비바람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2018.8.28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8일 밤 서울 시내를 한 시민 비바람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2018.8.28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8일 밤 서울 시내를 한 시민 비바람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2018.8.28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8일 밤 서울 시내를 한 시민 비바람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2018.8.28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8일 밤 서울 시내를 한 시민 비바람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2018.8.28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8일 밤 서울 시내를 한 시민 비바람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2018.8.28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8일 밤 서울 시내를 한 시민 비바람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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