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카트서 안내부터 결제… 스마트 쇼핑 천국

김희리 기자
수정 2018-08-27 17:35
입력 2018-08-27 17:22
신세계 제공
이번 자율주행 스마트카트 개발과 로봇 도우미 서비스는 이마트 내 디지털 기술 연구 조직인 ‘S랩’이 주도했다. S랩은 그동안 인공지능, 로봇, 미래 매장 설계, 쇼핑과 사물인터넷(IoT)의 접목,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분야의 기술 검토, 매장 디지털화 등 유통 분야에서 일어날 디지털 혁신 기술들을 실제에 적용하는 실험을 벌여 왔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8-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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