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돈사 불 돼지 3천마리 폐사

임송학 기자
수정 2018-08-27 10:24
입력 2018-08-27 09:27
전북 김제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8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8시 4분쯤 전북 김제시 공덕면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1동이 전소하고 돼지 3000여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 1억 8000만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마을주민이 목격하고 신고해 5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6일 오후 8시 4분쯤 전북 김제시 공덕면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1동이 전소하고 돼지 3000여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 1억 8000만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마을주민이 목격하고 신고해 5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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