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박제국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 전자정부 시스템 기반 구축 기여 수정 2018-08-27 02:51 입력 2018-08-26 23:14 박제국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 박제국(56)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은 대한민국 전자정부 시스템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우리 전자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게 된 데는 그의 역할이 컸다는 평가다. ▲부산 ▲고려대 법학과 ▲행정고시 31회(1987년)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인사혁신처 차장 2018-08-27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포기하지 않았다” 진태현♥박시은, 임신 관련 입장 나왔다 많이 본 뉴스 1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2 지인 집 털러 갔다 혼자 있던 딸 성폭행 시도한 50대 남성 “혐의 인정” 3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4 화물차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50대 운전기사 사망 5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