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해양·항만 분야 추진·기획력 탁월 수정 2018-08-27 02:49 입력 2018-08-26 23:14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김양수(50) 해양수산부 차관은 해양·항만 분야에서 30년 가까이 근무한 해양수산 전문가다. 기획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수부는 “갈등과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능력이 뛰어나 산적한 현안을 헤쳐 나갈 적격자”라고 말했다. ▲전북 고창 ▲고려대 사학과 ▲마산지방해양항만청장 ▲해수부 해양산업정책관·대변인·기획조정실장 2018-08-27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유명 아이돌 전 멤버 뭇매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2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3 “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 4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5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