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해양·항만 분야 추진·기획력 탁월 수정 2018-08-27 02:49 입력 2018-08-26 23:14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김양수(50) 해양수산부 차관은 해양·항만 분야에서 30년 가까이 근무한 해양수산 전문가다. 기획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수부는 “갈등과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능력이 뛰어나 산적한 현안을 헤쳐 나갈 적격자”라고 말했다. ▲전북 고창 ▲고려대 사학과 ▲마산지방해양항만청장 ▲해수부 해양산업정책관·대변인·기획조정실장 2018-08-27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많이 본 뉴스 1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2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3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4 직장 동료와 싸움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5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