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박천규 환경부 차관, 주요 보직 두루 역임… 추진력 뛰어나 수정 2018-08-27 02:48 입력 2018-08-26 23:14 박천규 환경부 차관 박천규(54) 환경부 차관은 본부 실·국장과 지방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환경분야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업무 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환경부 노조가 주관한 ‘닮고 싶은 리더’로 선정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전남 구례 ▲연세대 행정학과 ▲행정고시 34회(1990년)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금강유역환경청장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2018-08-27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박명수 낙상 사고…“소리 지르는데 갑자기 통증”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사과문에 “울 이쁘니”…장영란 남편 한창 응원 되레 논란 많이 본 뉴스 1 “한국 여행 왔다가 성폭행당해” 외국인 관광객 신고…20대 남성 수사 2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 3 취재진에게 “넌 남자도 아녀” 항의…‘마약왕’ 박왕열 국내 송환 4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5 (영상) 도살장 탈출한 반려견 7마리…17㎞ 걸어 가족 품으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박명수 낙상 사고…“소리 지르는데 갑자기 통증”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사과문에 “울 이쁘니”…장영란 남편 한창 응원 되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