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산가족 상봉 마치고 금강산 떠나 南으로 향하는 버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26 16:16
입력 2018-08-26 16:16
상봉 마치고 돌아오는 남측 이산가족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 날인 26일 금강산에서 상봉을 마친 남측 이산가족이 탑승한 버스가 동해선 육로를 통해 귀환하고 있다. 2018.8.26 뉴스통신취재단=연합뉴스
귀환하는 남측 이산가족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 날인 26일 금강산에서 상봉을 마친 남측 이산가족이 탑승한 버스가 동해선 육로를 통해 귀환하고 있다. 2018.8.26 뉴스통신취재단=연합뉴스
이산가족 상봉 종료… 남측 이산가족 귀환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 날인 26일 금강산에서 상봉을 마친 남측 이산가족이 탑승한 버스가 동해선 육로를 통해 귀환하고 있다. 2018.8.26 뉴스통신취재단=연합뉴스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과 공동중식까지 이어진 3시간의 마지막 만남을 통해 짧은 2박3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81가족 324명의 남측 상봉단은 작별상봉 뒤 오후 1시 30분께 금강산을 떠나 동해선 육로를 통해 귀환길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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