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트남, 첫 AG 8강 진출… 또다시 부는 ‘박항서 열풍’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24 15:34
입력 2018-08-24 14:12
베트남 축구팬들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 거리에서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기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베트남 축구팬들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 거리에서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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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팬들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 거리에서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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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6강에서 바레인을 1-0으로 꺾었다.

베트남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8강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2010년과 2014년 대회에서 16강에만 두 번 올랐다.

베트남은 팔레스타인을 꺾고 올라온 시리아와 오는 27일 8강에서 격돌한다.


이란을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한 우리나라와의 4강 맞대결 가능성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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