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도 잡지 못하는 발걸음

수정 2018-08-24 09:39
입력 2018-08-24 09:39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남측 상봉단들이 금강산으로 출발하고 있다. 2018.8.24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남측 상봉단들이 금강산으로 출발하고 있다.2018.8.24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일인 24일 오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서 최고령 상봉예정자 강정옥(100)할머니와 김옥순(89)씨가 남북출입사무소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18.8.24 사진공동취재단


남북의 이산가족이 분단 후 65년 만에 다시 만나 진한 혈육의 정을 나눈다. 8.15 계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2회차) 첫날인 24일 오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에서 우리측 상봉단이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쏟아지는 빗줄기를 뚫고 금강산으로 출발하고 있다. 2018.8.24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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