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8아시안게임 [뉴스 in] 김학범호, 이란 꺾고 8강 진출 수정 2018-08-24 01:07 입력 2018-08-24 00:5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가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다. 대표팀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16강전에서 황의조와 이승우의 골로 이란에 2-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오는 27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준결승 진출을 놓고 8강 대결을 펼친다. 2018-08-2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새 타운하우스 공개한 박세리 “결혼할 것…축의금 먼저 받을까 한다” 조영남, 또 전부인 윤여정 언급 “美서 뒹굴뒹굴 구르며 웃었다”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 ‘88명 대가족’ 차례상 차리던 김대호 집 맞아?…“NO 제사” 한국 명절, 달라졌다는데 김구라 “‘골프 유튜브’로 월 4000만원 벌었다”…상위 1% 유튜버 수익은 무려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차가 흔들리는 게 이상한데?…고속도로 운전하면서 여친 때린 60대 ‘집유’ 2 일본에 졌지만 중국은 이겼다…야구 대표팀 결승 진출 金까지 1승 남아 3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4 李 “젤렌스키 아쉽다”에 왜곡 선동 나선 러 언론…野 겨냥 표현 갖다붙여 5 “피부·뼈 관통할 위력”…직접 만든 사제 총기로 아내 얼굴 겨눈 60대男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조영남, 또 전부인 윤여정 언급 “美서 뒹굴뒹굴 구르며 웃었다” “생리통인 줄 알고 버텼는데 대장암 4기”…‘이 증상’ 놓치고 7년 방치한 女 ‘88명 대가족’ 차례상 차리던 김대호 집 맞아?…“NO 제사” 한국 명절, 달라졌다는데 김구라 “‘골프 유튜브’로 월 4000만원 벌었다”…상위 1% 유튜버 수익은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