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8아시안게임 [뉴스 in] 김학범호, 이란 꺾고 8강 진출 수정 2018-08-24 01:07 입력 2018-08-24 00:5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가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다. 대표팀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16강전에서 황의조와 이승우의 골로 이란에 2-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오는 27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준결승 진출을 놓고 8강 대결을 펼친다. 2018-08-2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김선호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저만 살았다” 고백 많이 본 뉴스 1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2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3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4 복싱장서 스파링하던 18세 남고생 사망 “이례적인 사고…조사 중” 5 20대女에 졸피뎀 먹여 성매매한 40대男 구속… 동종 전과도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선호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저만 살았다” 고백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